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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HTTP 완벽 가이드 2020.03.15 시작 2020. 3. 17.
[Book]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1. 객체엔 property가 존재, property는 단순값인 attribute와 타 객체를 참조하는 link로 나누니다2. 엔티티는 참조객체를 의미한다3. 객체를 설계할 땐 상태(필드) 보다 행동을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4. 추상화 지형 그대로 그려놓은 지하철 노선도 vs 역과 환승을 추상화한 지하철 노선도- 공통점을 취하고 차이점을 버린다- 복잡성을 줄이고 단순화- 동일한 행동은 동일한 책임 수행, 동일한 타입에 속하며 내부 표현 방식은 다를 수 있다.- 동일한 책임은 동일한 메시지(파라미터)를 수신하며 내부 처리방식(메소드 내부 내용)은 다를 수 있다- 책임주도설계(responsibility driven design) : 제공할 행동을 머저 생각 및 결정 후 행동(책임) 수.. 2020. 2. 23.
[Book] 소프트웨어 장인 "소프트웨어 장인정신" 소프트웨어 장인정신은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스스로가 선택한 커리어에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익히며 발전하겠다는 마음가짐이다. 소프트웨어 장인정신은 책임감, 프로페셔널리즘, 실용주의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자부심 "애자일" : 단일 개념이 아닌 서로 다른 여러 맥락에 따른 방법론과 테크닉의 조합 : 짧은 피드백 주기의 중요성 "카타" : 품세라는 뜻으로 일본 무예 훈련에서 나온 용어 : 작은 훈련용 코딩 "펫 프로젝트" : 자가 학습/훈련 용 프로젝트 "어디로 가고있지 모르고 있다면 결국 가고싶지 않은 곳으로 간다" : 방향의 중요성 : 방향을 잡기위한 자기계발 "나쁜 코드는 암과도 같다" : 리펙토링의 중요성 : TDD의 중요성 2020.02.01 2020. 1. 16.
[Book] Clean Code (클린 코드) 1. 네이밍 의미없는 코드값(숫자로 된 코드값), 클래스명 등 사용 금지. 변수명, 함수명만 봐도 어떤 역할을 하는 변수/함수 인지 알 수 있도록 네이밍하기. ※ 실사례 실제로 기존에 해왔던 프로젝트들을 돌이켜 봤을 때, 아무 의미 없는 숫자들로 따져있는 공통코드 및 클래스/함수 명이 상당히 많이 존재했다. 이런 코드들은 외워지지도 않고 프로젝트 내내 개발자들이 명세서를 찾아봐야 하는 엄청난 수고를 하게 만든다. 또한 명세서를 필요 이상으로 철저히 관리 해야하는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 분류가 애매하거나 코드값이 너무 많아 숫자로 분류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최대한 삼가해야 한다고 본다. 실제로 다음은 TV광고까지 진행됐던, 국내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의, 동접자 2천명 이상의 아이.. 2019. 12. 28.
[Book]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개발자로 진로를 틀게 된 후, 처음으로 읽은 자기계발서. 읽은지 2년이 다 되어가는 책. 개발자로 살아온 지난 2.5년을 돌아볼겸, TRUE 개발자의 자세로 다시금 정신무장 할 겸 정리해본다. 부숴도 괜찮은 장난감 장난감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아라 흰띠를 매라 새로운 것을 습득할 땐 기존의 것을 내려놓자 머리를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열정을 드러내라 팀에 맞추기 위해 개발에 대한 흥분과 열정을 숨기지 말라 팀에 열정을 불어넣고 모든 것에 질문하라 팀이 열정을 받아주지 못한다면 열정을 키울 다른 방법을 찾아라. 무지를 드러내라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모르는 것을 질문하라 무지에 맞서라 빈틈을 능동적으로 메우자 무지함을 인지하면서도 그에 맞서지 않는 부류("잘은 모르지만 이.. 2019. 11. 22.
[Book] Head First : Design Patterns Head First : Design Patterns 자바스럽게 개발하려면 디자인 패턴에 대한 공부는 필수. 아직 1장 스트래터지 패턴 밖에 읽어 보지 못했지만, 이해하기 쉽게그래도 어렵다 정말 잘 쓴 책 같다. 공부하며 각각의 패턴들을 블로그에 따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실무에서 다양한 상황에 맞게 각각의 패턴들을 적용하여 개발하려면 내공이 더 쌓여야 가능하겠지만, 일단 각종 API, 라이브러리 및 고수 선배님들의 소스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2019-06-03 시작. 2019. 6. 4.